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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럽 기간 2007.8.25 ~ 2007.9.2 (8박 9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경로 nice → paris
30. Aug. 2007. Thu.
관광준비의 기본..
일단 공항에서 호텔가는 법 파악..
그리고 교통수단에 대해 파악..
어떤 방법을 이용해야 할지..
우리는.. 아마 대부분의 3일정도의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방법일게다.
Carnet라고 해서 10장을 한꺼번에 사서, 지하철 탈때마다 1번씩 내면 되는것이다.
요 10장에 11.2유로.. 그냥 한장씩 사서 구매하면 1.5유로..
가격이 싸지는걸 알수가 있다..
지하철 이용하는거 머.. 우리나라나 여기나 비슷하다..
단 표를 끊고 나올때..
우리나라 처럼 카드를 찍거나 표를 다시 넣는게 아니라, 요로콤시 생긴 문을 걍 휘집고 나오면 된다..
숙박했던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역..
바로 요기다..
이름을 잘 봐라..
그만큼 루브르박물관 정원을 내집 드나들듯이 다녔다는 의미도 된다.
바로 코앞에 있던 루브르..
그 루브르역의 지하도 내부 모습..
보라색이라 아~주 맘에 들었다..
이와중에 내릴곳 체크하는 민양..
토마스 기차들고 늠 조아하고 있는 민주군..
파리를 문화의 도시.. 패션의 도시 라고들 한다.
그 느낌은 지하철에서도 느낄수 있었다.. 지하철 안의 광고도 예술이다..
처음 만나게 된 파리 지하철안에서 멋진 광고를 보고서는 흥분되기 시작했다..
먼저 요 광고.. 울나라에도 요 매니아들 많지??
향수가 아니라 청바지...
내가 여기 영국오기전에 어느 사이트에서 영국에서 멀 사갈까요?
라고 물었을때
누군가가 "TK Max"에서 디젤 청바지 잘 고르시면 싸게 살수 있어요.
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머 청바지 별루 아니 절대 안조아하는 민양..
여기오기전에 사가지고 온 반짝이 청바지가 유일하지 아마??
이러다 삼천포로 빠지지 항상..
그 옷 회사에서 이렇게 향수도 파나부다..
몰랐다.. 파리와서 알았지..
요 광고를 파리에서만 하는줄 알았다..
그래서 역~시 파리의 광고는 달라..
이렇게 생각했는데..
파리에서의 여행 마치고 글라스고에 오니,
여기에도 똑같은 광고가.....
갠적으로 마지막 광고사진이 젤루 맘에 든다.
그리 광고를 해 대더니.. 요 향수를 파리 거리 걸어다니는데 이쁜언니가 먼가를 건네준다.
주는거 절대 거부 안하니 일단 받아 보는 거지..
요렇게 생겨 먹었다.. 과연 요걸 어떻게 사용하라는 건지...
위로 살짝 잡아 당기면 이리 된다.. 그리고 나서 가운데 부분을 누르면 향수가 찍찍이 처럼 나오는거다..
요건 파리 시내 지나다니는데 공짜로 나누어준 문화 잡지..
우리나라에서도 공연되고 있는 Hair Spray.. 요 인간은 존 트라볼타..
벽에 있던 Gap 광고포스터와 조디포스터가 나온 영화 포스터..
요건 파리 시내 돌아다니다가 특이하다 생각되어 찍은 지하철..
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지하철 벽광고도 멋지다..
파리에서의 대표적인 문화인 야외 카페에서 아침식사 후
지하철 안에서의 이런 모습을 보니..
이래서들 파리파리 하나 싶었다..여기나 비슷하다..
시작은 좋았던 파리..
마지막 있는 날까지 그냥 좋았던 파리..
부베공항에서 모든게 망가져 버리긴 했지만...
< 파리에서 교통비 절약하기 >
여행 계획에 맞춰 티켓을 사면 교통비를 대폭 절감 할 수 있다. 우선 티켓은 1회권이 가장 비싸다는 사실을 염두해 둘것.
체류 기간이 짧고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적을때는 1회권으로 살 때보다 30% 정도 저렴한 1회권 10권 묶음임 까르네를 사면된다.
반면 1~2일동안 대중교통을 수시로 이용할 계획이라면 승차 횟수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1일권 모빌리스(Mobilis)가 유용하다.
파리 체류기간이 3일 이상일 때는 일정 기간 횟수에 관계없이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깍뜨 오랑쥬 Carte Orange를 산다. 깍뜨오량주는 1주권(Coupon Hebdomadaire)과 1개월권(Coupon Mensuel)이 있는데, 일반적인 여행자는 1주일권으로 충분하다.
깍뜨오랑쥬를 사면 티켓과 카드를 주는데 우선 카드에 적힌 여섯 자리의 번호를 티켓의 "Carte N"에 쓰고, 카드에 이름을 쓰고 사진을 붙이면 된다.
이렇게 하지 않을 경우 무임승차로 간주되니 조심할 것.
1주일권은 구입한 주의 일요일까지만 쓸수 있기 때문에 수요일 이후에는 팔지 않는다는 사실도 꼭 기억할 것.
< 파리의 교통편 >
파리가 서울의 1개구 정도 크기이고 주요 볼거리가 시내 중심에 모요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도보 여행도 가능하다. 하지만 한정된 시간에 많은 것을 보려면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을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대중교통의 요금체계는 구간제인데, 1~2존(파리시내)은 기본요금이 적용되며, 그 이상은 추가요금을 내야한다. 티켓은 버스, 메트로 공용이며 인포메이션센터, 매표소, 자동판매기에서 살 수 있다. 버스에 한해 운전기가가 표를 직접 팔기도 하지만, 낱장으로만 살 수있다. 당연히 비싸다는 이야기..
메트로에서 사람이 많아 내리기 힘들 때는 "La porte, s'il vous plait"라 외치면 비켜준다.
- 메트로
1900년에 개통된 파리의 메트로는 시내구간을 운행하는 15개 노선과 교외를 연결하는 교외선 RER로 나뉜다. 운행편수가 많고 교통체증이 없는데다 대부분이 명소를 연결하기 때문에 시내에서는 여행자의 발같은 존재. 내릴 때 버튼을 누르거나 손잡이를 위로 당겨야 문이 열린다는 사실만 제외하면 이용법은 우리나라와 거의 같다.
RER은 시내를 벗어나며(3존이상) 요금이 추가되므로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단, 프랑스 국철에서 운영하는 베르사유행 RER C선과 RER B선의 북역-샤를 드골 국제공항 구간에 한해서는 유레일 패스로 무임 승차할 수도 있다. 우선 해당 RER역의 매표소를 가서 유레일 패스를 보여주면 역무원이 무임 승차권을 준다. 이것을 갖고 타면 되는데, 검표원이 패스 검사를 하기도 하나,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개시하지 않은 패스를 가지고 모험할 생각은 말 것!
- 시내버스
냄새나고 지저분한 메트로를 타기 싫다면 깔끔한 시내버스를 이용해보자. 승차할 때 개찰기에 직접 티켓을 넣어 펀칭해야 하는 것만 제외하면 이용법은 우리나라와 같다. 1일권이나 꺅뜨 오랑쥬를 사용할 때는 카드/티켓을 운전사에게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자정부터 새벽까지는 Noctam bus라는 심야버스가 다닌다. Petite Ceinture버스는 파리의 주요 벼룩시장을 찾아갈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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