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연님 죄송해요ㅜㅜ맨날 맨날 미루다가 이렇게 쓰게 되어서요ㅜㅜ!
결국 다 읽지 못했답니다.그럼 리뷰라는 탈을 쓴 감상을 쓰겠습니다.


몽연님의 은총으로 빌리게 된 맛있는 관계!유명한 작품이라서 한번 꼭 읽어 보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임신수를 좋아하는 지라 현대물인 임신수라 어떤 걸까?하고서 항상 궁금했었어요.
그리고 읽기 시작하는 순간 편하게 줄줄 읽을 수 있는 문체라고 생각이 되요!!
하지만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수'가 너무 까칠하다는 것.
저 자신도 인정하는 엄청난 공편애자인 저는 수가 까칠하거나 싸가지 없거나 여왕수이거나 하면
항상 포기하고는 했거든요....그래도 읽어야지 하면서 읽는데 공이 등장했습니다.
초반에 싸가지 없는 모습이 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공답구나 하면서 희망을 다시 되찾았지만
수가 시키는 음식같은 거 다 사러다니고 좀 끌려다니더라고요?허허허허허허허
공이 수를 괴롭히고 때리고 그러는 것은 웃으면서 좋아할수있는 나쁜 저지만 도저히 공이
수의 명령을 따라 음식을 사러다니는 것을 저는 읽을 수 없었어요
저 자신도 이런 제가 밉습니다!!!

쓰다보니까 제 취향이야기만 잔뜩 나왔네요...언제나 리뷰다운 리뷰를 쓸 수 있을까요..
그래도 문체는 술술 읽히고 톡톡 튀는 듯한 느낌이 즐거움을 주는 책이였어요...
중간밖에 못읽었지만요.ㅜㅜ
===========================================================================

낭만자객님께는 죄송하지만 이 리뷰를 읽고 어찌나 웃었는지!!

다음에 낭만자객님이 이런 류의 책을 빌리려하면 필히 말려드리리라 다짐하였슴.


아이랑 커플 다솜이 House ○。 킴씨어터 대동인쇄 축복자녀 본다이어트 약간의 여유 장수 지킴이 제과 제빵 크린탑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loveparis.co.kr/trackback/19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