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엘리샤 커스버트와
채드 마이클 머레이가 나오는 공포 영화!
스릴이 좀 덜하긴 하나 재밌게 본듯
패리스 힐튼도 나오고.. 아무튼ㅋㅋㅋ 등장인물들이 너무 좋아
< 결정적으로 내가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
주연으로 나오는 칼리 역 엘리샤 커스버트 !!
영화에서도 장난 아니게 매력을 발산하는 역할 ....
영화랑 실제랑 성격이 똑같을거 같은 패리스힐튼ㅋㅋ
페이지 역을 맡았음. 연기 괜찮더만-
닉 역할을 맡은 훈남 채드 !!!!!!
반삭 상태로 나온.... 엘리샤랑 영화에서 남매로 나오는.
역시 ㅜㅜ 뭘해도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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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장면은 일부로 심장 약하신분들을 위해 ..... ㅋㅋ
영화 내용이 몇명에서 캠프 가다가
밀랍 인형을 전시해놓은 하우스 오브 왁스 라는곳에 가게 되는데
알고보니 전시된 밀랍 인형들이 다 직접 사람 죽여서 만들어놓은것이라는.
그닥 무섭진 않지만 가끔보면 잔인한 장면은 쫌 나옴...
공포 영화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내용 전개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등장인물 캐스팅도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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