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 Number Slevin.
생각보다 너무 잼있더라.
동생이 다운받아놓은 영화.
일단 캐스팅부터가 화려하더라고...
 
브루스 윌리스.
조쉬 하트넷.
루시리우.
모건 프리만.
등등.
 
생각보다 멋진 반전도 있고.
사실 영화 초반에는 도저히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잘 안 됐지만
끝부분가니까
아하! 하고 이해를 했더라는.
 
루시리우의 목소리가 너무너무 이뻐서
진짜 루시리우밖에 안 보였다는...
 
사실 굉장히 잔인한 장면인데도
나름 코믹하게 꾸미기도 하고.
좋았던 영화.
 
오랫만에 반전 영화를 보니 기분이 좋다.
하핫!!
 
브루스 윌리스가 난 냉정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정도 있고 따뜻하기도 하더라구.
부모님의 복수극을 펼친 조쉬 하트넷도 멋지고.
몸도 좋고.ㅋ
키도 크고.ㅋ
루시리우랑 옆에 스니까 거인과 난쟁이.
어쨌든 영화 괜찮아 괜찮아.ㅋ
 
반전영화나 액션영화 추천해달라고 하면 이걸로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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