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집에서 빈둥빈둥 무료하게 지내고 있다가 놀기만해도 고픈배때문에
밥을 차려 먹고있는데, 초인종소리-♩ '누구세요?' 이러니까 '택뱁니다.'하길래
이제 하나 남은 택배가 왔나부다(지마켓에서 옷주문)하고 문을 열었더니,어제
보았던 우체부 아저씨???어 왠일이지 하고봤더니, 아멜리에님의 선물ㅠㅠ!!!!!!!!
저 감격했어요!!!!!!!!!!!!!!! 먼가 너무 커서 머지 하고 기쁜마음 으로 풀어보니..............
쨘, 머가 많았어요.진짜 너무 고맙습니다. 아무 기념일도 아닌데 이렇게 보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귀여운 글씨로 카드도 직접 적어주셨어요!!!!!!!!!항상 좋은 말만 해주시는 아멜리에님,감사해요.
이건 카드 에요??무엇에 쓰는물건인고.............아마 카드 맞는듯.근데 남에게 보내기는 아까우니
제가 고이 간직해야겠어요! 벽에 부쳐도 이쁠듯해요ㅎㅎ 이쁘게 고이 잘 아껴 둘게요♥♥♥

멀까 멀까 하고 열어봤더니, 제가 가지고 싶던 가방!!!!!!!!!!!!!!!!!!!!!!!과 공책(?)아 너무 감사해요ㅠㅠ
기대하지말라고하셔놓고는 멀이렇게 큰 선물을 주셨어요ㅠㅠ......... 이제 항상 저 가방 메고 다녀
야 겠어요. 수시접수증 받으러 학교가야하는데,꼭 메고 갈게요!!벌써 안에 내용물도 챙겨넣은..ㅋ
아멜리에님 감사히 잘쓸게요.
역시 선물은 항상 사람기분을 좋게 만드는듯한♥
아무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이런글이 부담스러우시다면 말씀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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