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다고 생각했던  장면 중 하나^^ ]

에이리언도 재미 있게 봤다.음 배우가 내 취향이기도 했기 때문에;.

프랑스영화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본 것 마다 내 취향인것 같다.선정적?인 장면이라고 해야하나/ 그렇것도 있지만

그런 장면이 있어서 내용이 더 탄탄해지는 것 같다. 음 이상한 쪽으로 말고 사랑을 늦끼게 해준다고 할까?

그들이 사랑하는 모습을 여러 모습을 볼수 있고 머 여튼 내생각이 그렇다는 거다.

위에 짜집기해서 영상 만든거 내 노력이 좀 많이 필요해서 ㅁㅁ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장면중 하나다.

'아, 영화에서 일어나지만 진짜 현실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연인들이 있으면 얼마나 멋질까?'

나름 소녀 감상으로 환상의 속에 서 영화  감상했다.또 환상속이라고 말자하면 주인공의 상상력! 

아멜리에주인공이 환상속이랄까"? [나는 이런 몽상가 들이 좋다,] 남자의 책을 돌려주려고 파란 화살표를 따라가라고 했던 그 내용도........... 어쩜 이렇게 내 취향일까? 영상 의 풍경도 정말 멋졌다.

아멜리에가 지붕위에서 안테나 수위치 뽑는 장면의 펼처지는 마을 풍경이란..화면 구성도 풍경도 인물들도

인물들의 각자의 삶도, 조연의 각자의 삶이 구체적 주제는 아니지만 아멜리가 한일에 관련 되어있다.

말하자면, 아멜리에가 하나의 계기로 여러가지 일을 만든다 알고 싶으면 영화를 보기를^^

 하지만 영화의 주제를 짧게 줄여서 표현하자면.....[주관적]

'몽상가들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아멜리에도 몽상가 이지만 아멜리에가 사랑하는 남자도 몽상가 이다.남자이름이 끝까지 않나온걸로 기억한다;;

나왔나?? 좋아하는 장면만 기억하는 위주라 ^^

위 글은 나의 주관적이 생각이고 이 영화 보면 좋을 꺼같다. 추천 ^^ 

마지막 장면들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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