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는 누구나 사랑에 빠진다.]
 
사랑해, 파리 (Paris, Je T'Aime, 2006)
 
 
 
 
 
스위스, 독일, 프랑스  |  멜로/애정/로맨스  |  116 분  |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시, 프레드릭 우버르땅, 거린다 차다, 실방 쇼메, 에단 코엔, 조엘 코엔, 이자벨 코이셋, 웨스 크레이븐, 알폰소 쿠아론, 제라르 드빠르디유, 크리스토퍼 도일, 리차드 라그라브네스, 빈센조 나탈리, 알렉산더 페인, 브루노 포다리데스, 월터 셀러스, 스와 노부히로, Daniela Thomas, 톰 튀크베어, 구스 반 산트   줄거리 파리 시내 20개 구 중 한 곳을 골라 최소한의 비용으로 5분 동안 사랑이야기를 찍기. <사랑해, 파리>에 참여한 20명의 감독에게 주어진 공통조건이었다. 몽마르트 언덕, 에펠탑, 차이나타운, 마레, 센 강변 등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현대 파리의 일상과 주인공들의 천차만별 사랑, 그리고 세계 곳곳의 감독들이 파리에 보내는 사랑이 함께 어우러진다. 감독들 각자의 개성과 세계적인 스타들의 모습이 몽타주된 감미로운 영화.
 
 





<자료 : 네이버 포토>       10월 14일 야외상영작 사랑해, 파리 줄거리를 보고 젤 마음에 들어서 찜한 작품 야외상영작이라 매진되기 힘들다는 예상을 깨고 예매시작한 날 오전에 매진되어서 또한 흐믓하다. 5분씩이라... 스토리있는 CF 같은 옴니버스식 영화 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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