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섄 - 대런 섄 지음

1 ~ 12권 (完)

 

 

 

 

 

 

 

 

대런 섄」시리즈는 「해리 포터」와 비슷한 점이 많다. 영국적이며 신비스런 분위기가 책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한 평범한 소년이 낯선 세계로 간다는 설정 역시 비슷하며 어둠의 세계와 현실 세계를 병치시키고 있는 점도 유사하다. 

 

 「대런 섄」은 이미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일본에서만도 150만 부가 팔린 공포 판타지다.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의 찬사로 더욱 유명해진 이 작품은 출간되기 전부터 워너브러더스사에 판권이 팔리는 등 온갖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기존의 뱀파이어 소설들과 달리 이 작품은, 반은 인간이고 반은 뱀파이어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작가 대런 섄은 리얼리티와 마술적 상상력을 뱀파이어 소설이라는 장르 안에 멋지게 녹여냈다.

 

 

작가소개

대런 섄

197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부모님을 따라 아일랜드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성장했다. 런던 로햄턴 대학에서 사회학과 영문학을 공부했고, 열다섯 살에 아일랜드 TV 회사의 대본 공모에 투고한 '시체실의 하루'라는 다크 코미디가 입선됨으로써 문학적 재능을 검증받았다. 열일곱 살 때 첫 소설「소리 없는 추적」을 탈고한 바 있지만 출간되지는 않았다. '대런 섄 시리즈'의 출간은 각종 찬사와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고 첫 번째 권인「괴물 서커스단」은 워너 브러더스사에서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영화와 판권을 샀으며, 국제독서연합과 미국 청소년도서협회가 수여하는 'IRA-CBC 청소년들의 선택' 상을 받았다. 그 외 작품으로는「아이유마르카」「지옥의 수평선」등이 있다.

 

「해리포터」작가 조앤 롤링이 격찬한 책! - 국제 독서 연합과 미국 청소년 도서협회 수상작!

낯선 모험으로 가득찬,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작품입니다. 반전과 반전으로 이어지는 플롯 전개에 독자는 압도당하죠. 숨막힐 듯 빠른 진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한편 우정에 대한 새로운 감동을 전해주기도 하고요. 일단 책을 손에 잡으면 곧 다음 편을 기다리게 합니다. - 조앤 K.롤링(「해리포터」작가)

 

 

 

 

 

 

 

 

 

 

캬악 재밌다 재밌어! 재밌어 미치겠다!

뭘까 판타지 소설은 뭔가 말도안돼! 하면서 안읽어 왔는데!

이 대런섄을 통해 판타지 소설에 아주 푹 푹푸우욱 빠졌달까?

뱀파이어라니. 우리나라 경우 뱀파이어의 이야기는 거리가 멀고 귀신이야기에 더 가까운데

뱀파이어라고 해도 그렇게 꺼리낌이 없었다. 당연 소설안에 뱀파이어에 대해 하나하나 가르켜 주니깐 하나도 꺼리낌이 없달까..

ㅋㅋ 그리고웃긴것은 이 작가.. 이 이야기를 심하게 심하게 ~ 사실이라 강조하며 밀고간다

그게 이책에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든다 , 뭐, 혹시나 이 이야기가 사실일지도 모르고.ㅋㅋ

마지막 끝까지 작가는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 믿고 뭐 판타지라고 공상이라곤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못하게 한다..

그래 마지막까지 실망을 안겨주지 않았던 책이랄까..

헌대 싸움이야기가 많아서 그런지 죽는 사람이 너무 많았어..

새롭게 나타났다! 하고 생각하면 떠나 보내기 바쁘고.,. 슬프다고 이런건..!

판타지소설을 싫어한다해도! 이책을 진짜 진짜 꼭 추천해줄수 있는 책이다!

그만큼 재미를 엄청 엄청 장담해줄수 있다

오히려! 해리포터보다 더 재미있다! 아쉽다 이 책이 그렇게 유명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너무 너무 재밌는데 말이지..

이책이 왜 영화로 안나올까 했는데

하도 싸움이 많은 책이라 나오는 인물들이 얼굴에 흉터가 하도 많다 보니깐,

너무 혐오?! 스러워서 영화로 안나오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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