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항상 미래와 관련된 영화라던가
자연재해를 다룬 영화를 보면
글쎄, 정말 과학의 발달이 .. 우리의 삶에
행복과 편함만을 안겨주는가에대한
의문을 품게된다.
태어나자마자 피 한방울로 자신의
인생의 모든 것이 끝난다면,
내가 언제 죽을 줄 알고 산다면
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될까?
난 아니라도 본다.
역시 영화이니까 자연재해 영화에서도 살아남는다.
이 가타카에서도 자신을 운명지은 피 한방울과는 달리 더 오래 산다.
영화이니까 그런거 일지도 모른다.
정말 막상 이런 일들이 생겨난다면
그때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남으려고 할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