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비해 훨씬 낫다ㅇㅇ
2는 좀 재밌게 봤음.
흥미거리는 1편가 비슷비슷.
아 아무튼 12월달 목표 영화 20편은 실패... 2편 모잘란다..
오늘 감상 결과 전편보다 훨씬 나아진 모습으로 관객에게 선보였다.
영화의 시작은 그리 탐탁치 않다.
첫 편의 마지막의 명예와 행복은 어디로 갔는지 모두 난잡해진 시츄.
그런 그들에게 내려진 또 하나의 퀘스트..라기보다 지들끼리 시작한 두번째 보물 찾기.
이번편은 전편에 비해서 훨씬 위험천만하면서 무모하고 대담한 모험이였다.
'아아 이래야 보물찾기 같지' 라는 말이 나올정도..
맞아 전편은 움직이기만 졸라 움직였지 비교적 안전한[?]편이였던거 같다.. 이 편에 비하면.
무튼간 전편의 자신의 조상들이 해온 일이 진실이라는것을 밝히는 것
이번 미션은 자신의 조상의 무죄를 밝히고 전성에 존재한다는 인디언들의 황금의 도시를 찾는 것.
음 영화자체는 전편처럼 황당한 설정에 뻔히 보이는 결말로 치닫지만 나름 즐겁게 감상했다.
일단 좀 더 스릴감이나 긴장감이 증가했달까.
워낙 위험한 일이 많았으니까.
전편처럼 첨담기술과 갖은 계략들로 보물 훔쳐내오는 일을 볼때마다 감탄사가..
고생은 참 많이햇다 이나라 저나라 돌아댕기면서 정보 모으고..
미 대통령 집무실에가서 책상도 조사하고 대통령도 납치하고 굉장한 모험담..
전편의 독립선언서 훔칠때도 어이가 없었는데 이번엔 배로 당혹스러운 스토리 전개이다..
뭐 일은 생각보다 너무 술술 풀려 단한번의 실수도 없이 제대로 돌아가지만 아무리봐도 무식한 3인방이다.
그에 비해서 이번에도 보물을 노리는 상대편은 너무나 쉽게 보물에 다가갔다.
전편이나 이번편이나 악당들을 보면 벤 삼炳堧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