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영화는 잘 보기 힘들다. 그런데 '더블타켓'은 '저격수'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묵직한 긴 저격수의 총은 보기만 해도 설레지 않는가?
요즘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다 한번쯤 해 봤을 레인보우식스나 테이크다운...
나는 영화를 보면서 그 게임에서 상상력을 빌어와서 영화를 찍었나 할 정도로 의상이 비슷~
 

 

영화는 이렇게 시작된다....멋진 풍경과 함께

 

그로 인해 그는 은둔생활을 하게 된다.
이런 스토리, 만화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가 들지 않는가?
 
결국 친구의 죽음을 인해 은둔생활을 하게 되고,
그의 유일한 친구는 바로 '개'였다...클클
그 놈 참 못 생겼다...ㅠ

 

그의 탁월한 이력과 실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함정이었다.

권력을 이용해 사람의 목숨을 파리처럼 여기는 권력자들의 음모였다.

스웨거는 이에 맞선다.

 

 

"나 잡아봐라~!!!" ㅎㅎ...

 


그런 와중에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는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FBI,

그가 도운다. 멤피스! 좀 어벙해보여도 일은 잘하는 착한 스타일의 남자...클클~
하나를 배우면 둘을 알어...
저격수처럼 총도 잘 쏜다!!!

 

옛동료였던 도니의 여친(부인: 영화정보를 보닌 성이 같더라구)을 찾아가게 된다.
둘은 영화 끝나고 커플로 진전될 듯...
근데 스토리전개가 조금 극박하다.
두 사람의 감정의 진전이 너무 빠르다는...헐...
바로 도우겠다는 사라 펜

 

예전의 람보보다 더 납렵한 스나이퍼, 스웨거의 활약
 
 

 

"불이야, 불이야, 산불!!!"

여기 액션씬이 볼만하다...

하지만 불쌍한 군인들ㅠ...

리더가 바로 서야 밑의 부하들이 고생을 안 한다.

권력을 가진 자들이여, 똑바로 살아~끄끄

 

(중략...)

 
나쁜놈들은 왜 나쁜놈들인가?
나쁜 짓을 하니 나쁜놈이 아닌가? ^----^
사라를 이용할려는 나쁜놈들!
왜 이런 방법밖에 생각하지 못할까?
상대방의 약점을 이용하라!
악랄한 악한들, 악당!!!
 
 


사라 펜...남편 도니를 닮았나? 사람 죽이는 것 진짜 잘 해~

저격수 남편답다ㅠ....빵~
하지만 우리편이기에 용서가능한 살인...영화이기에 가능한!
그래서 우리는 영화를 본다...
 
 

이건 완전히 TakeDown, 로그스피어 판이다. 하얀 복장의 스나이퍼 말야...

 

 

권력자들의 범죄와 같은 위도상의 한 지점에서

모든 것을 계획한 스웨거...

 

 

FBI~출동!!!

헐리웃 영화에서 보면 언제나 경찰은 뒷북을 친다...

영화는 '주인공이 장땡이거든~' 끌끌...

 

 

 

"이 나쁜 XXX~"

하지만....ㅠ.ㅠ


법으로 어찌 못하는 놈들은 어찌 해야 하는가?

그래서, 난 결심했어!!!

 

그 정도 쯤이야...

생사를 오갔는 나인데...

 

나같으면 뛰어나왔을텐데 그는 유유히 걸어나오더만...ㅎ

 

-끝The End-

하지만 영화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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