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생각 없이 받은영화

액션영화 같은거 별로 안좋아하고..싸움하는영화같은것도 안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재밌다 의외로

 

 

 

문제아였던 그들을 입양해 키워준 양어머니 에블린 머서가

어느날 슈퍼에서 강도에게 총을 맞아죽는다

그래서 떨어져 살던 그들 모두 모이게 되는데 어머니를 죽인 강도를 찾아서 복수하는 내용이다

 

 

두명은 백인이고 두명은 흑인이다ㅋㅋ

딱봐도 친형제가 아닌게 티나지만 그들은 친형제처럼 사이가 좋다

그래서 그들이 어머니를 죽인 범인을 찾아나서는데

단순한 강도가 아니었음을 알게된다

갱?들과 관련이있었는데 아 네명 모두 끝까지 함께 복수 했으면 좋았을껄

너무 허무하게 죽었다......거기서 진짜 죽는건가 많이 실망했지만...

그래도 복수는 제대로 했으니 통쾌하고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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