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1위는 예상대로 밴티지 포인트가 차지했습니다.
주말 2400만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제작비가 4000만달러 정도이기때문에 충분히 벌어들일걸로 예상되구요
뭐 평은 그저 그렇습니다만... 볼만은 한 모양입니다(....)
다음주되면 1위에서 멀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2위는 점퍼 입니다.
주말 1200만달러로 -53%라는 비교적 큰 드랍률을 기록하며 누적은 5600만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엔딩이 뭐같다는 지적이 많아서 역시 3부작을 노린것 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3위는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입니다.
주말 1200만달러로 점퍼와 별반 차이가 없네요.
드랍률은 매우 준수한 편이구요 누적은 4300만달러를 돌파했지만 제작비를 회수하기엔 조금 버겁습니다.
힘내십시오!!
4위는 스텝업2:더스트리트 입니다.
주말 970만달러로 드랍률은 평균 떨어지는 정도.. 누적은 4100만달러입니다.
전작을 능가하기엔 힘들어 보이네요.
5위는 사랑보다 황금 입니다.
주말 620만달러로 드랍률이 좀 큽니다. 누적은 5200만을 돌파했습니다.
어차피 로맨틱코메디가 제작비 많이 드는것도 아니니 충분히 제작비를 뽑고도 남았을꺼라 생각되네요;;
6위는 디파이니틀리, 메이비 입니다.
주말 510만달러, 누적 2100만달러를 돌파했습니다.
7위는 비카인드 리와인드 입니다.
신작임에도 불구하고 410만달러로 랭크인했습니다. 스크린수도 800여개정도에서 상영되고 하니 나름 선전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전문가쪽에서도 나름 호평을 하고 있고 관객들도 재밌게 보고 있는듯 하네요.
8위는 주노입니다.
12주차에 410만달러, 누적 1억3000만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거기다 드랍률은 -11%로 굉장히 선전하고 있습니다.
아카데미에서도 4개부문 노미네이트, 1개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1위를 하지않고 많은수익을 거둬들인 영화 24위에 랭크 되어있는데..
800만달러만 더 수익을 올리면 20위권안으로 들어오게 되는군요.
9위는 Welcome Home Roscoe Jenkins 입니다.
주말 390만달러, 누적 3500만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제작비인 3500만달러를 돌파 하긴 했습니다.
10위는 데어 윌 비 블러드 입니다.
주말 250만달러, 누적은 3400만달러를 돌파하였고 드랍률도 -15%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아카데미에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와 동등한 8개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개부문의 수상에 그쳤습니다.
그래도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으니 위안을 삼아야겠죠.
이번주 개봉영화
Semi-Pro (세미-프로)
딱봐도 코메디 영화라는걸 알겠습니다...
Penelope
어떤 영화인지 알 길이 없네요...;
The Other Boleyn Girl (천년의 스캔들)
헨리8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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